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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Oct 25, 2016
  • 504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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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시험기간에 성안동 목장을 오픈했지요 ~

아파트에서 컴프레인이 난리도 아니  였답니다.  경비실에서 인터폰 아래층에서 항의~~~

그리하여 당분간  보아스 목장 아가들이 좀 더 성장한 뒤에 성안동은 문을 열기로 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율리로 달려 갔습니다.

목녀님과 소영씨 미경씨  힘을 모아 보아스 목장 VIP 이광재씨 생일을  한~~상 쫙~~~ 몇 쩝 반상인지 


한주 간 감사함을 보아스 목장 어린이들 부터

 어른 들의 감사와 기도 제목들이 이어집니다.

미경씨와 광재씨의  간절한 기도 제목인 주희 동생이 생기기를~~

가장 중요한 보아스 목장의 기도제목이기에 올려 봅니다.


추수감사절 가을 소풍에  2분의 VIP가 참석가능하시다는 기쁜 소식도 받았습니다.

천국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가까이 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보아스 목장의 부부 사진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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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의 풍경이. 없어 아쉽네요~세대간의 어울림이 있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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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만큼이나 이쁜 목원들의 얼굴이 환하게 빛이 나네요^^*

     

    이광재 목원님.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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