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주용
  • Oct 21, 2016
  • 374
  • 첨부6

지난주, 에벤에셀 목장에 귀한 V. I. P가 오셨습니다~!


우성용 집사님댁에서 VIP를 맞으며


맛있는 등갈비로 대접해 주셨답니다~~~~~




1.jpg



얼마나 맛있는지.. 사진 보시면 짐작 가시죠??ㅋ

2.jpg

모두들 등갈비에 집중하는 표정!!!ㅋㅋㅋ

어른, 아이들에게 모두에게 인기 만점이였답니다.


V.I.P로 방문한 김지연씨와 김평현는 저희 목장의 효신이와 같은 반 친구인


김지환의 엄마 아빠이십니다.


엄마는 캄보디아에서 오셨는데... 한국말이 엄~청 유창하세요^^


두분 모두 밝고 쾌할하셔서 목장모임에서 함께 애기하시며 화기애애 한 분위기였답니다~


매주 가정을 오픈하며 식사 대접하시는거에 놀라시며,


본인들 집으로도 초대해주셨습니다.


3.jpg


4.jpg

VIP가 먼저 가신 후,


에벤에셀 목장들의 기도제목과 삶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6.jpg

5.jpg


오늘 김지연씨의 가정을 통해 저희 목장 식구들이


목장에 VIP방문이 얼마나 소중하고, 영혼구원에 왜 힘써야하는지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기도와 섬김으로 김지연씨네 가족이 교회 등록하는 그날까지!!! 에벤에셀 목장 화이팅!!!!





  • profile
    드디어 목장 소식이 올라왔네요^^
    주용형제,미란자매~감사해요
    그리고 우집사님,미정자매~등갈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박평현,김지연부부를 위해 목장에서 계속 함께 기도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