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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정현
  • Oct 20, 2016
  • 583
  • 첨부5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의 새로운 기자를 맡은 임정현이라고 합니다. 이번 목장 모임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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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던 문재경 형제님이 휴가를 나왔어요. 이번에는 오랫동안 나왔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군대에 있었던 얘기도 들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옆에 계신 분이 누구일까 모르실 수도 있지만 박강수 형제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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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이공의 소소한 간식입니다. 목녀님과 목원들이 도와서 준비했답니다. 먹으면서 하면 목장모임에

즐거움이 배가 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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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자매님도 서울에서 내려와 우리와 함께 했답니다. 그리고 대망에 강수형제님의 vip 자매 두 분이 오셨답니다. 참...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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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컷. 다들 폰을 보고 있지만, 알고보면 찬양 가사라는 것!!!!!!!!!!! vip와 목장 식구들이 모여앉아서 찬양을

하며 나눔을 하며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vip와 타지에 있던 목원들이 함께 해서 더 활기차고 행복한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사이공목장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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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강수가 VIP품는 열정도 거의 영적 해병대군요!! 사이공은 언제나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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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새 기자님의 글이 올라왔네요 ㅎㅎ 앞으로 꾸준한 섬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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