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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민희
  • Oct 09, 2016
  • 342
  • 첨부1

안녕하세요~~  갈릴리 목장 이번주 소식 올려드릴께요~

 

VIP분께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는 언능 달려가려 하였으나 이번주는 토요근무를 하지않는 신랑을 데릴러

 

갔다옴으로써 울산의 교통체증을 몸소 느끼고와서 맛있는 밥을 못먹었네요~~

 

목자님댁의 아파트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드렸어요~~ 곧 이사가시니 더 좋은곳에서의 모습도 보여드릴게요~

 

우리 목자님의 시누이시자 목부님의 여동생, 안성환형제의 어머니이신 김옥남님이 방문해주셨어요~

161007.jpg


보시는바와 같이 여자들만 있는 자리여서 너무나 즐겁게 삶나눔도 잘해주시고 웃음 넘치는 목장모임이었네요~

 

담번에도 얼굴뵙길 기도해봅니다~^^ 이상 갈릴리 목장모임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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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건히 자리를 지켜 주시는 여자분들을 축복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나눔이 함께하는 갈릴리에서 전하는 다음 소식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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