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Oct 04, 2016
  • 398
  • 첨부3

 

    수요기도회는 이대걸, 추정애 목원께서 기꺼이 가정을 오픈해주시므로

  세미나에 참석하신 김지훈 목사님과 김윤희 사모님을 모시고

  각자 본인소개와 목사님의 간증 그리고 기도제목으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바쁘신가운데 가정을 오픈해주신 두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요일.jpg

 

  수요일의 그런 짧은 만남이 있어서 그랬는지 목장모임은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모임시간이였습니다.

식사.jpg

 

나눔.jpg

  주일 설교말씀을 바탕으로 반복되어지는 실수와 우리 각자의 기질을 재점검하고 장,단점을 나누며

  반성하고 고쳐야 단점을 고백하고 장점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투명인간 두분 (목사님 부부)이 계신다는것도 잠시 잊고 우리는 서로의 나눔에 경청하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목장모임시간이였습니다.

  초대된 손님이 계시니 오늘은 좀 일찍 마무리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느새 시간은 10시 30분을 훌쩍 넘어 11시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목원들의 일주일동안 삶의 나눔은 피곤함도 잊게하나봅니다.

 

  목자님의 목원들을 위한 마무리 기도시간에는

  한사람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그 사랑에

  목원들 모두가 서로 눈치를 보며 눈물을 닦느라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답니다.

  그 사랑 진정 감사하며, 변화되어지는 목원이 되겠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아름다운 가정교회를 보고, 듣고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멋지고 참 좋은 교회의 성도인 저희가 부럽다고 말씀하시면서 말이죠~

  그러므로 저희는 더 멋지고 좋은 성도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 profile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