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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민지
  • Sep 22, 2016
  • 534
  • 첨부2

image.jpegimage.jpeg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번 목장모임때 해운대 소명교회에서 저희 싱글장년들 목장 탐방을 오셨습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소명교회 청년들께서 11시까지 교회로 가야하셔서 목장모임 끝나고 얘기를 더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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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 은총 등 이름부터 남달라 탐방이 조금은 부담스러웠지만 우리 모임과 나눔속에 빠져들어 갈 것 같았다던 소명교회 청년들ㅎㅎ "시간이 부족해 좀 더 교제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았던 탐방이었네요^^ 민지 기자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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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은 늘 부담이 되지만, 또 마치고 나면 감사가 남는 것 같습니다. 순종했더니 은혜가 됨을 경험합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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