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원
  • Sep 19, 2016
  • 371
  • 첨부2

목장식구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목녀님은 손수 김밥을 싸서 오시느라 더 분주하셨습니다.

배선생님은 간식거리와 음료수를 샀습니다.

이삭목장 식구들이 목장을 위해 모인 이곳은 어디일까요?


힌트사진입니다.

0901 목장1.jpg


목장식구들이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열심히 저녁을 먹고 있는 사진만으로는 어디인지 잘 모르시겠죠?


여기는 바로~~~ 짜쨘~~~~~

0901 목장2.jpg


바로 목장의 막내 4살 재영이가 입원한 병실입니다.

9/1 목요일 아침에 급하게 간단한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게 되어 입원했고, 아침 7시 반에 수술실에 들어가서 30분도 안 되어 수술이 잘 마쳐졌습니다. 마취도 잘 깨어났습니다.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새벽기도 다녀오시는 길이라며 박종석 집사님께서 병실에 와 주셔서 기도해주셔서도 깜짝 놀랐고 감사했답니다.


목장식구들이 문병도 와 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재영이 수술이 잘 끝나고 회복도 잘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이라도 목장식구들과 함께 있으면 든든해짐을 느끼면서,,

환경을 바꾸게 하는 놀라운 목장의 힘을 다시 한번 더 느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했던 목장모임이었습니다!!! ^^


  • profile
    목장모임은 장소 보다는 함께 하는 사람들이 또한 기쁨도 슬픔도 힘듬도 감사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됩니다. 진짜 한 가족처럼 보이십니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