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Sep 09, 2016
  • 392
  • 첨부2
비가 추적추적 많이도 내리던 금요일 밤 김영일, 강소산부부네가 집을 오픈해주셨어요.
맛있는 족발과 매콤한 비빔국수가 맛났습니다.
박찬문목자님께서 특별새벽기도때 목자컨퍼런스팀의 특송으로 들으시고 감동받으셔서 '주는 완전합니다.' 찬양곡을 함께 불렀습니다.
민지어린이 목자는 찬희, 환희 목원들이 목장모임을 더 잘할수있게 하기위해 간식과 게임을 준비하고 기도 제목을 적었습니다.
목원들이 적어도 나눔과 기도는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PhotoGrid_1473400284371.jpg

PhotoGrid_1473400236327.jpg

  • profile
    아이들도 목장모임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 profile
    요즘 해바라기는 어린이목자인 민지 목자의 은혜로운 목장 인도로 살아 납니다
    찬희 환희 민지목자님 화이팅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