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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민희
  • Aug 26, 2016
  • 362
  • 첨부1

   안녕하세요~ 제가 벌초다녀와서 피곤한 나머지 너무 늦게 글을 올리네요,,ㅠ_ㅠ

 

저번주는 벌초때문에 토요일 새벽출발이어서 목장모임을 혼자 걱정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낮모임을 하신다하셔서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답니다.  풍성하게 모여서 즐겁게 모임을 하였네요~

160819-1.jpg 우리 갈릴리는 교회카페에서 모였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반성과 실천의 나눔도 하며 즐겁게 모였습니다~

 

이제 이번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꺽인답니다~ 일교차가 크니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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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기에 힘쓰는 갈릴리 목장을 축복합니다. 기자님의 수고로 갈릴리 식구들을 알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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