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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Aug 21, 2016
  • 366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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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서늘해지던 날씨가 다시 돌아온 듯한 토요일 저녁,
목장식구들 모두 방학을 마치고 다시 한학기를 시작하는 그런 기분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제 3명을 넘어 4명까지 모일 기대를 하는 예배를 숙소에서 드리게 되신 목자님은 감사제목을 멀리서 나눠주셨습니다.
목녀님은 다음주부터 다시 학교로 즐겁게 출근하는 것을, 이근철 집사님은 아들 정원이 진로를 위해, 그리고 회사일에 지혜를 주시기를, 혜옥집사님은 멀리 사시는 시어머님과의 합가문제 잘 해결되기를, 나경자매는 직장에서의 문제가 원만히 해결 되고 마음에 평안 되찾길, 태준형제님은 다음주로 다가온 출장 잘 준비해서 다녀오길, 마지막으로 저는 이제 열리게 된 일들을 주님께 지혜 구하며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또 한 주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민다나오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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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과정마다 기도제목으로 우리와 함께 고비를 넘고, 우리의 작은 행복에도 지극한 관심으로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기대합니다. 저도 올리브블레싱하는 아이들과 같이 서서 주님께 보고하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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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부재속에서도 모이기에힘쓰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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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부재속에서도 목장과 초원이 잘 돌아가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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