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병숙
  • Aug 04, 2016
  • 492
  • 첨부15

 패밀리데이 제 1화

저희 목장에서는 몇 달 전부터 부모와 부모 품을 떠난(?) 자녀들이 함께 모이는 패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시간들이 다 맞지가 않아서 결국 전원출석은 아니었지만 패밀리데이 제 1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피치못하게 참석 못하신 분들은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교회에서 가정에서 늘 봐오던 자녀들인데 우리 목장에서 만난다니 얼마나 설레든지요.목녀님께서는 자녀들이 좋아할 음식으로 뷔페를 준비해 주셨고 목자님댁 에어컨은 저희들보다 더 흥분했는지 파업(ㅠㅠ)을 선언했습니다.덕분에 이열치열을 실감나게 경험하면서 뻘뻘 흘린 땀으로 저희들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VIP가 준비되어지는 것에 대한 감사,수련회를 준비하면서 진도가 나가지 않아 걱정이라는 자녀(기사를 늦게 올리는 바람에 수련회는 이미 잘 다녀왔구요^^)쥬빌리예배에 친구를 초대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는 자녀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부모들은 그저  흐뭇하기만 했습니다. 한 목원은 신앙의 침체기에 있는 요즘 자녀들의 나눔을 보면서'그래...나도 저럴때가 있었지...'하며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그 날의 감사와 감동을 사진으로 대신하면서 패밀리데이 제 2화를 기대해 봅니다.

KakaoTalk_20160804_085928271.jpg KakaoTalk_20160804_085927631.jpg KakaoTalk_20160804_085838454.jpg KakaoTalk_20160804_183847490.jpg KakaoTalk_20160804_183850725.jpg KakaoTalk_20160804_183849807.jpg KakaoTalk_20160804_183846536.jpg KakaoTalk_20160804_183848288.jpg KakaoTalk_20160804_183849092.jpg KakaoTalk_20160804_183841648.jpg KakaoTalk_20160804_183843194.jpg KakaoTalk_20160804_183843581.jpg KakaoTalk_20160804_183844037.jpg KakaoTalk_20160804_183844333.jpg KakaoTalk_20160804_183845079.jpg 부모와 자녀가 같이 고민하고 감사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에어콘이 파업해서 무척이나 더웠는데도 사진보니 그 더위가 기억이 나지않을만큼 행복하네요 ^-^ 저희들의 나눔과 기도제목들을 휴지에 써내려 가시던 집사님이 인상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그날따라 메모지도 없더라구 ㅎㅎ 시끌벅적하면서도 짠한 감동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profile
    그날의 찜통은 잊을수가 없군요.@@
    목장은 영적 식구입니다.
    연어가 회귀본능이 있듯이 자녀들이 가정으로 돌아오고 훌쩍 자라서 우리 곁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다음도 기대가 되어집니다.^^-
  • profile
    파업중에도 끝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페밀리들에게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 profile
    패밀리데이 멋집니다!ㅎㅎㅎ
  • profile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공동체 안에서 자리매김하기까지 응원해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 profile
    완전멋지네요!전혀. 더워보이지 않아요~
  • profile
    와우 넘넘 보기 좋아요 자녀들과 함께 하니 참 좋네요 패밀리 데이 굳...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