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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은실
  • Aug 04, 2016
  • 497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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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목장은 이번주도 목자님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녀님께서 날씨가 더우니 간단하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볶음 우동에 김밥까지 말아주시고 거기에 모자랄까봐 컵라면까지 준비 해주셨답니다. 더운날씨에 비지땀 흘리셨을 목녀님 모습을 생각하니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답니다.

이번주는 목자님 가정과 이삭이네 가정 그리고 해웅형제가 참석을 하였는데, 조이삭군과 저 심은실은 유아유치부 성경학교를 마치고 목장으로 조금 늦게 향했답니다.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마침 찬양 시간이어서 함께 찬양으로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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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삶을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누는데 이번주는 목자 목녀님께서 입을모아 구체적인 VIP 작정을 위해 기도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큰 은혜와 지혜를 얻으셨다며 두 분 모두 기대에 가득찬 모습으로 나눔을 일관하셨습니다. 영혼 구원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무엇인지를 조금이나마 알겠다며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영혼들을 섬길지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라는 사실도 말씀해주셨지요.^^
성길형제와 저 심은실도 비슷한 나눔을 하였답니다. 이번 목장 모임에서는 지난주 수요일 설교에 대한 감사나눔에 제일 컸던 것같습니다.
그리고 해웅형제님은 회사에서의 삶을 나누시고 기도제목을 나누셨는데, 해웅형제는 보통 본인의 기도제목 보다는 중보의 기도 제목을 많이 나누는 것 같습니다. 심성이 정말 착한 사람이라 초신자임에도 중보가 우선되는것 같습니다. 그치만 우리 목장식구들은 해웅 형제를 위해서도 기도해주고 싶은 마음이 아주커서, 항상 이렇게 질문합니다. "그럼, 해웅형제 기도제목은요?" ㅎㅎ그러면 또 허허 웃으며 기도제목을 나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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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조이삭군이 기운이 너무 넘쳐서 효도취침은 하지 않았지만 혼자서 큐티책 색칠놀이도 하고, 목녀님께 등 마사지도 요구하며 스스로 놀이를 찾아다녔답니다. 이 아이도 목장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스스로 놀아가며 하나님도 경험하고 어깨너머로 섬김을 배운다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 오른답니다. 늘 우리들에게 더좋은 것을 주시려하고 귀한 가족들과 매주 삶을 나누게 하심에 감사하며 이번 목장소식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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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대단합니다..휴가중임에도 소식이 올라오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목장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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