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민희
  • Jul 27, 2016
  • 380
  • 첨부1

안녕하세요~~ 갈릴리 목장소식입니다.

 

요새 너무너무 덥네요~~ 벌써부터 무더위가 걱정이 되네요~^^

 

저희는 강보영권사님의 환갑을 약소하게나마 축하해 드렸어요~ 앗 케익이 좀 이상하네요~ 제차에서 흔들려서,,ㅠㅠ

 

그렇게 안보이시는데 나이를 바닥에 버리고 다니시나봐요,,,^-^

 

160722.jpg

 

이진철, 윤순옥 집사님댁에서 모였는데요~ 생일상 거하게 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깨의 인대가 찢어져서 대학병원가서 치료받으셔야하는 중에서도 목장모임 음식준비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잘 치료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간만에 따라온 딸래미가 보이네요~^^ 신랑이 아파서 데리고 왔는데 밥도 잘먹고 재밌어하고 기도도 잘하네요~

 

우리모두가 VIP를 낚는 어부가 되길 바라며 목장모임을 잘 마쳤습니다~^^

  • profile
    권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_
  • profile
    늘 커피로 기쁨주시는 강권사님~젊음을 유지하시는 비결이 하나님때문 맞나요?
    생신 축하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