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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l 27, 2016
  • 395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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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목장 VIP분들을 제외하고 모두 모였네요
곧 테이블을 하나 더 장만 하셔야겠어요
빈자리가 없네요 ㅎㅎ
무더위속에서 이 많은 목원들 몸보신 시켜주실려고 닭을 몇마리나 잡으셨는지요? ?
먹는 우리들의 입은 즐거우나 목녀님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
박광수집사님은 닭때문에 오셨다며 큰 웃음도 주시고 김동섭집사님께서는 성경교사를 대신해 아모스5:1~17 큐티하신 말씀도 나누워 주셨습니다
여호와를 찾기위해 신실한 예배와 기도의자리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은 요즘 하나님과의 밀접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중이던 제게 꼭 필요한말씀 이었습니다(감사^^)
한주 많이 편찮으셔서 배가 쏙~~들어간 목자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을 위해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목장 안에 설명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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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공부시간에 지금 묵상중인 큐티말씀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성경공부시간은 제일 우선은 그 주간의 큐티말씀을 사용하시고, 꼭 필요한 경우는 설교말씀을 요약해서 나누어주세요..뭐든 밀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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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날씨속에 함께 말씀과찬양 기도를 할수있어 행복합니다~기자하시는 경혜자매님 수고 많고요!서율아빠위해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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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더위를 확 날려버리고 영과 육이 함께 배부른 목장 예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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