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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Jul 07, 2016
  • 459
  • 첨부5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 목녀님의 음식은 눈도 입도 호강시켜준답니다.다니엘금식을 하는 목원들을 위해서 샐러드와 밥없는 비빔밥을 준비해주셨답니다.(밥 있는 비빔밥도 있구요 ㅎㅎ)KakaoTalk_20160707_124859796.jpg KakaoTalk_20160707_124900413.jpg


정말 오랜만에 목장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네요.아름답지요? 그래서 한 컷!!!KakaoTalk_20160707_124858496.jpg


어린이 목원들 입니다.입니다.저런 오늘은 체스판에 장기를 한판 두시는군요 ㅎㅎKakaoTalk_20160707_124856291.jpg


복음을 전해달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선교사님의 편지가 도착해서 잠시 그리움에 젖었었구요.부흥회 말씀을 나누면서 각자가 받는 은혜의 말씀이 다 다르다는 것에 신기하기도 했습니다.복잡함보다 단순함에서 진리를 찾고싶어하시는 목원,장막뒤에 숨어있지말고 밖으로 나오고 싶어하지만 일상의 안일함에 젖어서 나오기가 두려운 목원(힘내세요!!!나올 수 있어요^^) 여전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가지고 싶은 목원.그리고 술에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하라는 말씀에서 과연 우리는 어디에 취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건 지금 우리는 어울림에 취해있다는거지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KakaoTalk_20160707_1248574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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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셋팅은 뭔가 프로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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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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