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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l 04, 2016
  • 508
  • 첨부3

7월2일 토요일... 격월로 가지는  초원지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무거동 다둥이네, 조희종 목자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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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집회 참석으로 인해 사모님이 진행을 하셨는데, 목사님의 빈자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진행이었습니다. 사모님은 걱정을 많이 하셨다는데.. 기우였음이 판명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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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회의  감동이 따끈하게 남아 있는 시간이어서 풍성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삶과 가족, 목장, 초원의 다른 목장까지.. 참 돌아볼 곳이 많은 초원지기, 초녀님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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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인사를 하고 헤어졌는데... 교회에서 다시 만났어요.. 다들 청소하러 오셨다는...

 

7,8월 두달 또 힘차게 사역하시고.. 9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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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이지만 푸짐해보입니다. 조희종목자님가정에서 섬겨주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사모님도 인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 profile
    모임 중의 나눔 뿐만 아니라 모임 전.후의 오프라인에서의 말에서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성숙으로 차츰 바뀌어가는 초원지기 모임이어서 많은 힘을 얻습니다. 나눔시간이 많아지니 초원지기 모임도 곧 분가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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