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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사미경
  • Jun 28, 2016
  • 531
  • 첨부3

2016.6.24 금 열매목장


오랜만에 목장 소식을 올립니다~


이번 주 목장모임은

새롭게 이사한 양선희자매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싱글인 선희자매가 드뎌~~ 자신만의 집을 가지게 되었답니다.축하축하해요~

너무 예쁘고 멋진 공간!! 무엇 보다도 기도의 집을 만들고자하는 선희자매의 마음이 너무 예뻤답니다~

싱글임에도  불구하고 집을 오픈한 선희자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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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금식 기도 중이라서~ 금식하시는 분은 구운고구마 및 야채 두부등을 드시고

부분 금식이나 금식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비빔밥을 준비해서~~

모두들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식사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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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자녀 축복을 위한 기도시간에 수박 한 입 먹고 눈감은 우리 아이들~

다음 세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가 되길 원하며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쪄면 자녀들과 함께 부모의 미성숙한 부분들이 함께 자라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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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순위를 하나님께로 두고 싶으신 순정집사님

요즘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하시지만 열심으로 가족구원에 힘쓰시는 신미은집사님

목장모임을 기쁨으로 섬기시고 소박하게 살아가자고 하시는 민백규집사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시는 이정환목자님

부부 간에 서로의 믿음과 화합을 확인해 가시는 구인수집사님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하며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송정선자매님

믿음을 삶으로 나타낼 수 있는 신앙이 되기를 기도하는 김하관집사님

직면하는 문제들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이겨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박영석형제님

이사함을 하나님의 선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양선희자매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얼마나 누리고 사나?  현재의 삶에서 감사를 찾아가자는 기자인 저 사미경

다니엘 금식 동안 더욱 평안과 강건을 기도하시는 김혜영목녀님


저희들은 제각기 하나님을 갈망하며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찾아 봅니다.

때로는 남이 만난 하나님의 은혜 속에도 빠져보고, 자기가 만난 하나님이야기를 하며

예수님의 삶의 한자락이라도 닮고 싶어서 서로를 더 사랑해 봅니다~


너무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올려서 스스로 반성하며 다시 한번 열심을 다짐하며~

따끈따끈한 열매목장 소식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집이 매우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기도의 처소가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집사님~ 따끈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
  • profile
    각자의 기도제목들이 속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profile
    목장을 통해 세우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강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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