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Jun 27, 2016
  • 403
  • 첨부3

최근 소통의 화두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는 경청이

최금환 초원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것 같습니다. 

울산침례교회에서 초원 탐방을 오신 안상열목자, 김종숙목녀님 부부께서

저희 초원모임 나눔 말미에 나누신 소감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린 늘 그렇습니다~~ㅎㅎ

 

구체적이고, 솔직한 나눔 가운데

무엇보다 VIP에 목말라 하며

애타게 기도하는 목자, 목녀의 삶이 때로는 힘겹지만

부르심에 순종하고 영혼구원이

당연한 우리의 사명임을 알기에 기쁘게 함께 갑니다~

 

초원 산하 각 목장의 VIP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목자, 목녀들의 영성 관리를 위해 새벽을 깨우자는 다짐도 하고,

7월 17일 있을 초원 아웃리치에 대한 의논도 하였습니다.

 

7월11일 사우디로 긴 출장을 가실 초원지기님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다니엘 금식 중인 분들과

오신 손님들을 배려해서 두 종류의 식단을 준비하신 초녀님 애쓰셨어요~~

 

채식으로 배부르고, 성령의 은혜로도 배부른 최금환초원 모임이었습니다.

KakaoTalk_20160627_173245713.jpgKakaoTalk_20160627_173243860.jpgKakaoTalk_20160627_173245357.jpg

  • profile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독소를 빼내는 곳이 초원모임입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는 희노애락이 모두 2-3시간에 나오면서 말씀 가운데 서로 다시 힘을 충진하는 충전소가 초원모임입니다. 목원들이 어서 목자.목녀가 되어서 에너지 충전소에 합류하기를 기도합니다. ^&^!
  • profile
    웃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경청이 많이 훈련된 것 같아 좋습니다. 초원의 기도제목들이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