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Jun 26, 2016
  • 339
  • 첨부1

목자님이 지나온 삶에 대한 간증을 하셨는데, 목장모임때마다 들어보면 지금도 목자님 삶속에서 간증이 이어지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다들 사회생활과 운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신데 신앙이 우선시 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바라고, 주로 목자님 가정에서 모이는데 언양을 선두로 다른 집에서도 목장모임을 가지길 희망해봅니다.


20160623_1947304.jpg

  • profile
    우리 모두가 간증이 풍성한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