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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금화
  • Jun 26, 2016
  • 525
  • 첨부4

샬롬~

기자인 김은희집사님이 둘째 출산으로 산후조리중이어서

대타 기자 출동했습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의 화두는 아들들~~~

 

하민이와 하승이 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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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섭, 유영란 목원의 아들, 하율이의 동생 둘째 임신소식과~~(축하*축하*)

 

김명자집사님의 두 아들 진구와 민구 이야기~~

 

목자님의 아들 동빈이의 DTS 훈련중 잠깐 짐을 꾸리러 온 이야기~~

 

더 대박인 아들 이야기는 이남정집사님의 아들 정현이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산 훈련소 입소전 엄마에게 남긴 구구절절한 편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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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보고 싶을 때 사진보고, 먹고 싶은것 있으면 사 먹으라고 용돈까지 남겨 놓고 간

기특한 아들이 있어 어려움 중에도 엄마인 남정 집사님은 힘을 냅니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잘 자라준 아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다니엘 금식 기간 중이라

자녀에게 좋은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본이 되는 부모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함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호산나목장에 영적후사인 VIP를 위해서도^^

 

KakaoTalk_20160626_084752656.jpg

  • profile
    자녀들이 아들만 있는 우리 호산나목장, 목장과 교회공동체 안에서 자녀들이 주안에서 건강하게 잘자라고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야채로 배부른 금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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