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면호
  • Jun 13, 2016
  • 610
  • 첨부1

유월 첫번째 목장모임은 목자 목녀님의 포항으로의 아드님의 만남으로

저희동네 어귀에 있는 코다리냉면집에서 만남을 시작했답니다...

만원사례인 식당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나름 정겨운 식사를 나누고

기자집으로 자리를 옮겨 한 주간의 있었던 각자의 삶과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유월의 두번째목장모임은 목자님의 가정에서 풍성한 식단과 더불어 기장의 별미인

멸치 조림을 으뜸 쉐-프이신 목녀님의 정성으로 기장의 멸치축제장에서 식사하는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맛 있는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이후 성경공부 시간에 큐티묵상과 목사님의 설교 말씀중 "친절의 중요성"에 대하여

목녀님의 목욕탕에서의 에피소드를 말씀하셨는데 타인과의 작은 마찰이 불끈하는 속 마음이

일어났으나 목사님의 설교말씀으로 자신을 낮추는 귀한시간이 됐었다는 말씀외에 여러 목원의

나눔과 성찰의 시간을 갖었답니다.

다과는 목녀님의 시아버님의 농장에서 공수해온 보리수열매와 진한 커피를 마시며

잔잔한 마음으로 귀한 시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KakaoTalk_20160613_185924362.jpg

  • profile
    친절함도 믿음이라는 말씀 적용을 잘 해내셨군요^^
    기자님의 목장 소식도 날이 갈수록 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상은희 목장 화이팅입니당
  • profile
    숙제를 충실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삶의 치열함 속에서 말씀을 붙드는 목장식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