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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Jun 12, 2016
  • 401
  • 첨부1

하하하 ~ 호호호

너무 웃어서 주변분들이 자리를 피하시네요 ~

간단하게 저녁을 식당에서 먹고 커피전문점으로 이동해서 

목장나눔을 합니다.



한주간의 삶을 이야기하고 나누며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은 큐티간증이  아직은 어렵다고 하십니다.

몸으로 삶을 살아 내시고 입으로 삶을 전하시는  분들이셔서 조심스럽게

불편함을 이야기 해 주셨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함께 나눔을 하며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조금은 불편하셔도 노력하신다고 하시고 서로 기쁜마음으로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속 마음을 다 내놓지 못해도 우리들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벽기도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IMG_42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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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티 간증이 힘들지만 변화에 동참하여 조금씩 변화해가려는 식구들을 보면서 새로이 설레이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낯섬에서 익숙함으로 익숙함에서 빤해지는 것이 아니라 설레임으로 만남을 채우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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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분들의 밝은 표정에서 평안이 느껴집니다. 세상 가운데서 이런 밝은 미소로 상대방을 대하고 살아가시는 것만으로도 큐티 간증 만큼의 가치가 있을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밝은미소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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