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연미
  • May 31, 2016
  • 632
  • 첨부2

디딤돌목장 지난 주 모임에는  배기자의 집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 날은 VIP 권병훈, 이윤정 부부의 목장 탐방도 있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리는 정재섭형제가 직접 안동찜닭과 잡채, 오뎅탕을 했는데 20인분 가까이 하다보니 5시간정도 걸렸지만

기쁜마음으로 요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디딤돌의 공식 요리사 전명희 집사님의 도움도 빠질수 없죠!!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60531_220038884.jpg



이날 목장 진행은 박찬우집사님의 간증봉독이 있었고요~


VIP를 위해 옆에 있는 목원을 소개해주었는데 서로 웃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큐티는 창세기 50장15절-26절내용으로 나눴는데요~


황정숙자매님의 진솔한 간증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목원들이 많아 삶나눔까지 하고나니 11시가 다 되어끝이 났지만 디딤돌 목원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진솔한 나눔이 있어 정말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VIP탐방오신 권병훈 이윤정 부부도 좋은 만남이었기를 바랍니다~^^

KakaoTalk_20160531_220039785.jpg

  • profile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배부르고 즐거운 나눔이 있어 행복한 목장입니다.
  • profile
    방현순 형제 가정이 구미로 이사하게 되어 서운합니다.
    새로운 교회 공동체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가정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