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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면호
  • May 31, 2016
  • 401
  • 첨부1

항상 바쁘신 와중에도 목원들을 위한 마음으로 두분께서

준비해주신 등갈비와 많은 음식들을 마주하며 귀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한 주간의 삶들이 마냥 넉넉하고 은혜롭지만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한 주간에 있던 일들을 나누면서

다시 한 주간을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녀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정겨운 말 한마디 "죽여뿐다"

누군가에 말 했는지는 상상에.....

사랑의 표현이라는것에 대하여는 의심의 여지가없음을 밝힙니다.....


KakaoTalk_20160531_172201463.jpg

  • profile
    숙제를 훌륭히 해내셨군요~ 감축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누구 한분은 찔리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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