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혜영
  • May 31, 2016
  • 566
  • 첨부1
5월 초원모임은 조성빈,김영미 목자 목녀님 댁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목녀님의 솜씨와 센스는 세미나로 이미 입증이 되었지만
처음 한 초원이 되어 맛을 보는 기자에겐 '역시~~'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노외용 목자님의 은혜 넘치는 찬양선곡으로 감동이 있는 찬양을 드렸습니다
이어 나누는 각자의 삶에서 목자님들의 가정과 목장에 관한 책임감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일터에서,가정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목녀님들의 목원사랑은 "목장 오는 걸 좋아해주니 너무 이뻐요"에 답이 다 나왔답니다.
교회 정착한지 얼마 안되는 목원의 자라가는 이야기에 함께 눈웃음 지을수 있는 건 엄마의 마음으로 기도하기 때문이겠죠?^^
자라가는 자녀에게나,기대하는 자녀가 그 기대가 못미칠지라도 격려와 더 많은 긍정의 말들이 서로를 살리는 길임을 느낍니다
특별히 화평 목장의 목자님 이신 김분자 권사님이 하신 말씀 "긍정의 말을 더 많이 합시다!!"
로 초원의 좋은 에너지를 전합니다~

pic20160530224658.jpg

  • profile
    함께하는 초원의 목자목녀님이 계셔 늘 든든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