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May 29, 2016
  • 448
  • 첨부4

5월도 벌써 마지막주 입니다.

이번 목장모임은 김영일, 강소산 목원 집에서 오픈을 해주셨습니다.

더불어서 김경숙 성도님이 저희 목장을 탐방하러 오셨습니다.

목원들은 누굴까하는 궁금함과 설레임으로 탐방자를 기다리면서 상을 차리고 있었습니다.

김경숙 성도님을 만나고 모두들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다들 배가 불렀는데, 바쁜 와중에서도 오랜만에 윤제술 형제님이 피자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후식으로 피자 두판, 참외, 망고, 군고구마,,,, 다들 정말 잘 드셨습니다.

김경숙 성도님을 환영하는 '축하해요'환영송을 귀여운? 율동과 함께 부르고, 진심으로 다시 한번 환영하였습니다.

최영미집사님의 성경큐티나눔, 연심성도의 선교보고를 하고 한 주간의 삶을 진솔하게 나눴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선교하는 최선봉 선교사님이 계시는 스리랑카에 큰 홍수 피해를 입어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였습니다. 직접가서 도와드리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이 엄습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위로금을 보내드렸습니다.)

삶 나눔이 끝난 뒤에 김경숙 성도님께서 저희 목장에 탐방 온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군데 목장을 더 탐방하시고 좋은 결정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크기변환_20160528_192129.jpg 크기변환_20160528_192152.jpg 크기변환_20160528_201104.jpg 크기변환_20160528_203230.jpg

  

  • profile
    풍성한 식탁과 풍성한 나눔 보기좋고 탐방까지~축복합니다~
  • profile
    풍성한 식탁과 나눔 탐방까지 좋은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스리랑카에 홍수피해 속히 복구 되길 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