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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면호
  • May 24, 2016
  • 484
  • 첨부1

모처럼 현우아빠인 공태경씨를 제외하고(회사근무)  목장식구들이 모두 참석하셔서

정성드려 준비하신 벌집 삼겹살을 메인 쉐프이신 목자님의 수고로움으로 저녁식사후

한주간의 각자 삶을 돌아보고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져습니다

몸이아픈 저를 위해 번거로움을 무릎쓰고 귀한 전복죽을 준비해주신

우리 목녀님의 자상함에 감사한 목장모임 이었습니다


KakaoTalk_20160524_1844388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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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목장 사이에서 삼겹살이 대 유행이네요^^ 목원을 생각하는 목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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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목장의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모든 목장 식구들 얼굴에서도 사랑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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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멋지십니다~~~^^ 화이팅 입니다
    다들 표정이 살아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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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과 전복죽으로 맛있게 식사하시고 모두 밝은미소가 보기에 좋습니다. 상은희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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