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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May 24, 2016
  • 524
  • 첨부1
가정의 달을 맞아 타도시에 가족들을 방문하는 일이 많아 소식이 늦었습니다.
이번 목장 모임은 타국으로 출장을 가신 목자님, 출장으로 참석 못하신 이근철 집사님을 제외하고 목장의 모든 형제님들이 다 참석하는 아주 기쁜 목장이었습니다^^
특히 편경원 형제님이 출장 일정을 조정하고 참석해주셔서 목장 분위기가 더욱 안정적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모이게 되어 간략히 나누느라 올리브 블레싱을 생략했지만 아빠들의 존재감때문인지 아이들이 너무 의젓하게 목장시간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번 달 이사를 앞두고 있는 나경자매, 경원 형제님 가정이 아이들과 무사히 이사를 마치기를, 목자님과 이근철집사님이 출장 잘 마치고 오시기를, 태준형제는 분주한 일정가운데 건강히 잘 감당하길, 저와 혜옥집사님은 기도 시간에 대한 결단을, 목녀님이 일과 사역으로 지치지 않으시길, 그리고 이 날 오시기로 했던 VIP 두 분이 못오셨는데, 곧 목장에 참석하실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 또 형제님들의 출장이 줄줄이 있지만, 조정하실 수 있는 일정은 결단하고 참석하시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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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의젓하게 목장시간을 보내주었다는 말에 '아멘!'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이번주 목장도 풍성한 모임 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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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민다나오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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