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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민희
  • May 18, 2016
  • 508
  • 첨부1

안녕하세요~ 5월 13일 갈릴리 목장 소식전해드립니당~

이번엔 이진철, 윤순옥 집사님댁에서 모임을 하였어요~ 너~~무 바쁘셔서 주일조차 얼굴을 잘 뵐수 없었던

이진철 집사님도 이날은 모임을 같이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너무 슬펐던일은 류동제군이 안보이네요~~ 몇주째 모임에서 못봐서 너무 섭섭하네요~ 보고싶네용~~^^*

160513.jpg


이날은 그날 성경큐티 말씀을 읽고 나눔을 하였는데요~ 매일 같은 일상인듯 하여도 적용질문에 따라서 느끼는 바가 많아요~

제일 큰 공공의 적은 아무래도 남편인거 같아요,,,집사님들도 저두 ,,, 남편의 전도가 절실하네요~~

나눔을 하다보면 목원들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상처가 되기도 하겠지요,,

상처받은 영혼이 있어서 깊은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잘 헤쳐나오길 기도합니다~

내삶이 지쳐서 힘들고 고단할때 더 힘든거 같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럴때일수록 말씀과 기도 꼭 붙잡으시길

기도합니다. 다음번엔 저사진안에 꼭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상 갈릴리 목장 모임을 마칩니다~~^^* 앗,,저는 안보여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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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게시판에 남편들의 사진도 함께 올라 오는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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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하게 목장 소식을 전하는 홍기자님 ^^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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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철 집사님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갈릴리목장에 남편들이 잘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갈릴리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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