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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소원
  • May 15, 2016
  • 693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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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중한 오빠와 원경 언니가 신혼집을 오픈해서 섬겨주셨습니다.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했지만 다들와서 즐거웠고, 목장의 vip같은 서인이도 와서 더욱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깔끔하고 잘 꾸며진 신혼집에 마음도 들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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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매콤했지만 맛있었는 쭈꾸미 볶음과 여러가지 나물들..

볶음음 남길것 없이 남은 소스에 밥도 비벼먹어서 완벽히 해치웠습니다~

저녁이 조금 아쉬워서인지 라면도 끓여서 배를 든든히 채우니 날라갈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계속생각이 나는 저녁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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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까지 다먹고 나서 준비되있는 후식들~^^

완전 달달한 참외와 방울 토마토까지 해치우면서 목장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주동안의 삶 나눔과 기도를 하면서 서로를 더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매주마다 모이는 목장이지만 매주마다 다르게 서로의 삶을 나눌수 있는 목장과 목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신선함이 살아있는 역시 싱글목장 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신혼부부가 섬기니 더 싱글목장의 싱그러움이 더 많이 느껴지네요~^^
  • profile
    신혼집을 오픈하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싱글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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