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미진
  • May 14, 2016
  • 541
  • 첨부3
안녕하세요? 에덴 목장 기자 오미진입니다. 목장 소식을 넘 쉬었나 봅니다. 그래서 인지 소식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네요.
하지만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저희 목장은 목사님 사택을 방문 했습니다. 우선 어느 시골에서나 볼 수 있는 복장으로 저희를 맞아주시는 목사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이 아닌 긴 장화에 밀짚 모자를 쓴 목사님... 마치 동네 아저씨처럼 편해 보였습니다.
항상 설교에서만 듣던 순두부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개가 커서 놀랬어요!
분주한 손길로 저희를 섬겨 주시는 사모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오늘 목장은 vip도 함께하였습니다. 화려한 말 솜씨와 교회에 익숙한 나눔까지...저희 보다 더 교인같은...
vip를 쭉~~ 교회에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눠 먹으니 절로 배가 부릅니다.
저희는 오늘 목장에서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20160514_211056.jpg

IMG_20160514_1.png

IMG_20160515_1.png

  • profile
    미진 자매..발빠른 소식에 감사합니다.
    기사가 너무 좋아서..댓글이 없는 듯..ㅎㅎ
  • profile
    VIP까지 함께한 목장모임이 참으로 화기애애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