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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미진
  • May 14, 2016
  • 541
  • 첨부3
안녕하세요? 에덴 목장 기자 오미진입니다. 목장 소식을 넘 쉬었나 봅니다. 그래서 인지 소식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네요.
하지만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저희 목장은 목사님 사택을 방문 했습니다. 우선 어느 시골에서나 볼 수 있는 복장으로 저희를 맞아주시는 목사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이 아닌 긴 장화에 밀짚 모자를 쓴 목사님... 마치 동네 아저씨처럼 편해 보였습니다.
항상 설교에서만 듣던 순두부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개가 커서 놀랬어요!
분주한 손길로 저희를 섬겨 주시는 사모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오늘 목장은 vip도 함께하였습니다. 화려한 말 솜씨와 교회에 익숙한 나눔까지...저희 보다 더 교인같은...
vip를 쭉~~ 교회에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눠 먹으니 절로 배가 부릅니다.
저희는 오늘 목장에서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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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미진 자매..발빠른 소식에 감사합니다.
    기사가 너무 좋아서..댓글이 없는 듯..ㅎㅎ
  • profile
    VIP까지 함께한 목장모임이 참으로 화기애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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