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수진
  • May 14, 2016
  • 839
  • 첨부11
 
 
박찬문 초원 (가온,보아스,해바라기,씨앗) 아우팅이 있었습니다.
 
 
크기변환_20160514_105506.jpg
 
저는 처음 가 보았던 " 로뎀나무펜션"에서의 아우팅은 감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바람도 해도 좋았던 날씨덕분에 펜션앞 흐르는 개울로 아이들이 서슴없이 첨벙첨벙 들어가는 모습은
 친한 친구가 없어 쭈뼛거리던 민준이를 무장해제시키는 매력적인 장소였답니다.
크기변환_20160514_112512.jpg 크기변환_20160514_112825.jpg 크기변환_20160514_112829.jpg 크기변환_20160514_120137.jpg 크기변환_20160514_120142.jpg
 
 
 
다슬기, 송사리 잡기,햇볕쬐며 해먹타기에 출출해질즈음~  준비된 점심식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김으로 차려진 식탁 앞,
 늘 감사와 존경이 있습니다.
 
크기변환_PhotoGrid_1463226876657.jpg 크기변환_PhotoGrid_1463227351623.jpg 크기변환_20160514_150419.jpg 크기변환_1463226150868.jpeg
 
아이들 우선이었던 아우팅은 미꾸라지 잡기, 과자 따먹기는 물론이고,
눈 가리고 사람찾기가  어른들 심장까지도 이렇게 쫄깃쫄깃하게 하는 건 줄  새삼 알았답니다.
피구 역시나 흥미진진했구요.
 
크기변환_1463226100083.jpeg
 
 
무한제공되는 간식과
수제비로 든든히 저녁을 먹은 우리는 아쉬움을 남긴채 뒷정리를 하고 아우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좋은 날씨와 장소 .... 친교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함께해서 행복하고 감사 했습니다
    첫 초원 아웃팅 기자로 수고한 수진 자매님~
    멋지게 마무리 해주어 감사 합니다
    초원 아웃리치도 동일하게 임명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초원아웃팅으로 좋은 시간 보내셨습니다. 박찬문초원 파이팅!
  • profile
    저희도 옆에 있었는데, 덕분에 우리 초원 아이들까지도 미꾸라지 잡기에 신나했어요*^^*
    감사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