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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y 01, 2016
  • 476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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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집에서4월 마지막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선주씨가 직장때문에 함께하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몇주간 힘들었던 우리목장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회복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찬양할때 전율이느껴지고 성경공부 시간에 큐티 간증을 통하여 우리자신의 연약함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나눔을 통하여 감사와 회개의 고백이 있는 풍성한 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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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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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설거지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정교회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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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통해 성숙과 성장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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