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Apr 28, 2016
  • 1023
  • 첨부2

 몇 번의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익숙하게, 작년에는 이랬지~~의례적으로 습관처럼~~

누군가는 또 열심히 교회에서 음식을 하겠구나,  또 누군가는 감동을 받겠지.


음~~나는 바쁘니까...... 이런 맘으로 몇번의 세미나를 보낸듯 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나에게 가장 힘든것으로 섬겨라.....

나는  무엇일까? 시간이더군요.


늘 새벽기도 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하고  저녁예배 마치는 시간쯤에 퇴근을 하고

토요일은 삶에 지쳐  오전은 침대와 한 몸이 되고  그래 이번세미나에는 시간을 내어보자 

과감히 봉사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사단은  또 한번 나를 시험하더군요

목요일 심한 감기로 ~~~


토요일 설거지 봉사로 세미나에 참여.  많은 집사님, 권사님들이 주방에서 멋진 세프의 솜씨로 음식~~~ 당신의 섬김이 해처럼 빛납니다  였습니다.


보아스 목장도 각자 음식을 준비하여 율리로 날아왔습니다.

울산 동구 갈빛동산교회 사모님이 오셨더군요.

보아스 목장의 진솔한 삶 나눔을 통해 배우고  다양한 연령이 분포함에 다시 한번 배운다는 말씀

목장모임은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이어지는 질의 응답으로 율리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큰빛동산교회도 멋진 가정교회로 쓰임 받으리라 생각됩니다.

2박3일동안  섬겨주신 목자, 목녀님 감사해요...


정말로 그 섬김이 있기에 보아스 목장이 To be continue~~~~



20160423_200613.jpg 20160423_200557.jpg

  • profile
    포근함과 솔직한 목장의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안목자님 주차봉사로 수고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