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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Apr 27, 2016
  • 564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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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희용 초원에는
새식구를 맞이하며 축복송을 부르고
케잌을 자르며
"오는 건 맘대로 왔지만 가는 건 맘대로 못 간다"고
축복해 드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평세후 뜨끈뜨끈한 은혜를 초원모임으로 마무리 하니
더욱 좋으네요~^^*





  • profile
    제목에서 느껴지는 포스^^ 하나님 안에서 하나됨이 느껴집니다~~
    새 식구 축하드려요~~
  • profile
    조금 섭하긴했지만 초원모임에서 감사로 잘마무리하고 기쁘게보내드립니다.
    연곤목자님,현주목녀님 사랑이..
    희용초원지기님과 초원식구들 듬뿍 사랑해주세요~~^^
  • profile
    장로님~ 웃음곷 활짝 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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