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옥경
  • Apr 24, 2016
  • 544
  • 첨부2
샬롬~~
사람들과 만나 시간을 같이 하다보면 그 지역 특유의 문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언어도 조금씩은 다르고 또 그 지방 만의 서로 다른 음식도 접하게 되지요...
역시 한자리에 모인 우리는 사투리도 달랐고 목장에서 준비한 새싹 비빔밥 또한 두 집사님은 생소해 하셨더랬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로 푸른초장을 찾아주신 김기홍 집사님과 진효선 목자님과 우리는 한 가지 같은점이 있었답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지요.
같은 찬송으로 같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VIP 전도에 대한, 분노를 조절 할 수 있도록, 남편의 건강과 영혼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들이 있었습니다.

20160423_191052.jpg

20160423_190940.jpg

  • profile
    이번 평세도 섬김보다는 은혜의 시간이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내는 자매님의 얘기는 누리는 것이 많은 저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 목자님과김집사님,건강하십시요.
  • profile
    여전히 목자닝의 미소는 멋지십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