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Apr 24, 2016
  • 631
  • 첨부2

저희 목장에 김상훈, 이은주 예비목자 부부가 탐방을 오셨어요.

평소처럼 한다는데 왠지 분주하고, 식사준비는 평소보다 1시간이나 늦춰진건데도 더 바쁘고,

우리 목녀님은 엉덩이 붙이고 앉아계실 시간이 없었다능~ㅠㅠ

오늘은 10살 장혁이의 친구 승준이도 함께 한 목장이였습니다.

PhotoGrid_1461420764659[1].jpg


설거지는 항상 형제분들이 했었고, 그렇다고 들었는데 그날따라 자매분이 먼저 설거지하고 있고,

나눔도 우리 경호샘의 말씀에 비춘 삶의 큐티간증을 들으면서  2년 묵은 VIP홍찬 형제도 감동받고,

 아이들은 여전히 어쩜 더 분잡하고? ^^


어쨌든 평소대로 했지만, 평소보다 좀 더 분주했던 거 같기도 하고,

평소보다 더 풍성했던 것 같기도 한 그런 목장이였습니다.

탐방오신 목자님 부부는 2년이나 목장만 오는 VIP 홍찬형제가 꽤나 신기하신듯 했습니다.^^

PhotoGrid_1461421008061[1].jpg


  • profile
    마~니 긴장하셨어요~ ㅎ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