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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원
  • Apr 15, 2016
  • 1426
  • 첨부1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찬송가 199장 편곡하여...

"귀하고 귀하다 우리 목자님이 들려주시는~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목장 심히 사랑합니다~"

 

어제 목장에서는 강석숭 선생님 & 김정숙 권사님댁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과 찬송가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으로 목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목장.jpg


어제 진행되었던 목장모임에서도 우리 목장의 VIP 이성우 자매님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제는 완전 우리 목장식구입니다!! ㅎㅎㅎ


목자님의 삶나눔부터 목원들의 삶나눔까지 척척 진행되고,

김광진 선교사님을 향한 기도와 함께 목원들을 위한 기도까지 순조롭게 척척 진행되었습니다.




이삭목장, 이번 기사는 짧았지만 이상 무!!!!^^

다음 주에는 풍성한 기사 들고 찾아올께요~~^^;;

  • profile
    이성우 자매님 모습을 사진에서 자주뵈니 정말 반갑네요 ^^ 꾸준한 섬김하시는 이삭목장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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