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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Apr 09, 2016
  • 556
  • 첨부1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목녀님과 목원들을 위해 이옥숙목원님이 취나물과 두릅을 준비해 오셔서 입과 배을 즐겁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찬송을 부르며 다음 곡을 준비하는데 목자님이 오셨습니다.

일을 맞치고 멀리서 열심을 다해 오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큐티 나눔은 오픈연습 시편1편을 가지고 간증한 것을 출력해서 서로 적용질문을 돌아가며 읽고 적용하기와 말씀으로 기도하기까지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님도 힘들지만 배운것을 하나씩 하다 보면 되겠지요 하며 긍정적인 말씀으로 이끌어 주시고 성경교사로 먼저 배운것을 적용해서 해 보니 처음은 어렵고 시간을 드려야 되는 것도 있지만 배운것을 적용하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나부터 적용해서 오픈하면 상대방을 정죄하는 것이 힘들다며 목녀님도 한말씀 하시고....각자 한주간의 삶과 기도제목을 내놓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서 준비 잘 되고 마무리까지 잘 될 수 있도록 새벽을 깨워 기도하자고 기도제목으로 올리고 중보 기도로 군선교하시는 김수영 이보영선교사님 가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멋지게 변화되는 예닮목장을 꿈꾸며 말씀으로 삶을 비추고 구속사로 해석되어 지는 목장이 되도록 새벽을 깨워드린다고 전해라~ㅎㅎ


IMG_30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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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으로 삶을 비추고 구속사로 해석되어 지는 목장이 되도록 새벽을 깨우는 예닮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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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교사 시간에 배운것을 목장에서 잘나누시니 보기좋습니다. 멀리서 목장 시간을 맞추기위해
    달려오신 목자님 멋있습니다. 예닮 목장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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