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Apr 09, 2016
  • 603
방어진에서 일을 마치고 목장에 오려고 앞길을 막고있는 차들을 밀어가며 주차장을 빠져나와 먼길을 오신 두분 고정숙.고춘임 자매님. 무거동에서 다운동까지 먼길을 걸어온 화숙자매님 . 일마치고 달려온. 임형호집사님. 선주씨가 일이있어 못와서 아쉬웠어요. Vip를위한 기도와 헌신에 감사해서 목자님이 아구찜을 쏘셨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다들 고픈배를 채웠습니다. 임집사님은 밥 세공기를 드셨다는.ㅎ
시간이 늦어져 9시에 모임을 시작했지만, 찬양.감사.나눔.중보기도. 빠짐없이 다하고 11시가 다되어서 마쳤습니다
  • profile
    늦게까지 모임을 하셨네요 할건 다하는 르완다 목장 파이팅입니다. ^^
  • profile
    늦은시간임에도 여러모로 함께 하는 목장 식구들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