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미진
  • Apr 08, 2016
  • 469
  • 첨부1
안녕하세요? 에덴 목장 기자 오미진입니다. 오늘 목장은 이찬용 형제님 댁에서 했습니다. 집들이 겸 이사 예배로 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으로 섬겨 주셨는데...음식에 취해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요즘 성경 교사 모임에서 제일 핫한 찬용 형제님께서 잘해 주셔서 목장 식구들이 덩달아 은혜 받고 있습니다.
사여필 집사님의 "형통케 하시는 주님" 이라는 말씀으로 묵상하고, 적용하고 기도하고, 결단 하시는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주를 무의미하게 보내다가 목장으로 인해 회개하게 하시고 은혜받는 ...목장의 중요성을 또 느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 받은 것을 고백하고 쿨하게 인정하고 핫하게 사과하시는 목자님을 보면서~~ 배워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목장의 아이들의 일주간의 삶의 나눔도, 기도 제목도 멋지게 나누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인 우리에게 느끼게 해주고 배우게 되는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임을 알게되었습니다.

IMG_20160408_2.png

  • profile
    찬용형제님 집들이 겸 이사예배가 있었네요 각자의 위치에서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성경교사를 통하여 덩달아 은혜받는 은혜가 있어서 감사하네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