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Mar 23, 2016
  • 599
  • 첨부3

아직 추위가 다 물러가지 않은 3월의 초원모임입니다.^^


오늘은 얼굴목장에서 초원모임을 하였어요.


주일은 예배드리느라 음식준비하는 시간이 여유롭지가 못할텐데


이런 진수성찬으로 우리를 맞아주신 얼굴목장의 김수영, 최윤희 목자목녀님께 감사를 드려요.


기도가 짠 하고 끝나자 마자 폭풍젓가작질을 하는 저를 보고 장로님이 점심을 적게 먹었냐고 물으셨어요.


"아뇨, 국밥 무지 맛있게 많이 먹었는데 교회밥은 배가 잘 꺼지는 것 같아요."


다른 평일날 보다 유난히 배 고픈 주일의 저녁


맛있는 식사를 정겨운 사람들과 나누는 이 기쁨이 초원모임이 주는 행복중 하나인듯해요.



모두들 최윤희 목녀님께 이런 솜씨를 가지고 있었다니


 목녀 안됐으면 우짤뻔했냐며 즐겁게 식사를 하였답니다. 





오늘은 기자인 제가 삶공부에 참석하기 위해 식사만 하고 돌아서야했답니다.


삶공부에서 배려를 해 주셔서 평소보다 15분쯤 일찍 마쳐서 나중에 기도제목을 조금 나누긴 했지만^^


그래서 오늘 기사는 간략하게 남기며 사진으로 모습 전합니다.^^*







287Ud0157da8zwiygc4t_7qiplb[2].jpg







103Ud015ictiqrx1wsvt_7qiplb[1].jpg






0hhUd0151cie5odezxkjd_7qiplb[1].jpg





















  • profile
    소식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얼굴목장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함께 고운 초원이루어가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