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혜영
  • Mar 03, 2016
  • 691
  • 첨부1
기자의 부부는 이날 자녀의 기숙사 짐을 옮기러 올라가는 바람에 부득이 하게 참석지 못하였습니다ㅜㅜ
사실은 초원 차례도 저희였는데 화평목장의 김분자 목자님께서 기분 좋게 배려해주셨습니다.
화평의 목자님께서는 코에 바람도 넣고 더 열심히 섬기시라고 목자,목녀님들 몸보신을 위해 정말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해 주셨답니다.
따뜻한 봄이오면 새마음,새뜻으로 다시 힘을 내어 달려야 하니 지금은 몸보신 할때가 맞네요!!!
함께 하지 못해 다시 한번 죄송하구요,달릴땐 닭한마리 먹은것처럼 달리겠습니다.
아자!아자!

pic20160303150059.jpg

  • profile
    삼계탕으로 몸보신하셨네요 홍복식초원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