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Feb 20, 2016
  • 509
  • 첨부1

20160220_095408.jpg

이제 날이 따뜻하니 완전 봄같아요.분주하였던 설이 지나고 썰렁했던 목장이 다모여 꽉찼네요.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 반갑고 고맙네요.~~ 시래기 비빔밥으로 주린배를 채우고 찬양과 지난주 말씀을 다시한번 되새김질 하며 자신들을 말씀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감사를 나누고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들을 나누었네요. 다음주부터 선주씨가 새로운 직장을 가게되어 감사하고,화숙자매 어머니는 수술이 잘되었고,고정숙자매 동생 고춘임자매도 다리수술이 잘되어 퇴원을 하였답니다. 아직도 회복을위해 계속기도해야 하지만 풍성한 응답을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이었답니다.
  • profile
    풍성한 응답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르완다목장 파이팅!
  • profile
    목장게시판 사진을 봐야 식구들이 누군지 알 수 있네요. 기자분들의 수고로 지나간 목장모임이 다시 새로운 은혜로 다가올겁니다. !!
  • profile
    목원들의 가족까지..결코 작은 목장 아닌걸요! 목장 식구들의 가족까지 꼼꼼히 섬기는 르완다 화이팅!!
    복음으로 인한 진정한 부흥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