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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진주
  • Feb 16, 2016
  • 562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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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집처럼의 기자 오진주입니다.

기자가 되고 첫 글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2015년 2월 12일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고 목원들이 다시 내집처럼에 모였습니다.


내집처럼에서 함께 할 새로운 목원 유석 오빠와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상용 오빠까지 함께 해 목장이 더욱 활기찬 느낌이 듭니다.

설이 지난 후 첫 목장이라,

나눔의 시작은 설에 이런 일이 있었다! 하는 설 에피소드와 함께

일주일간의 삶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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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식사를 끝낸 후에사다리 타기로 설거지 당번을 정했습니다.

사다리 타기를 할 때는 다들 긴장한 모습이지만,

막상 당번으로 뽑혀도 웃는 모습으로 즐겁게 설거지를 하고 돌아온답니다.^^ㅋㅋ


또, 언제부턴가 더더욱 깊은 나눔으로

각자에게 있었던 일, VIP에 대한 이야기, 마음 속 이야기 등을 함께 하는 내집처럼 목장!

목자 목녀님께서 준비해주신 음식, 간식들과 함께 하니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목장 모임이 되는 것 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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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진주가 드디어 글을 올려주었네^^; 구상한다고 고민많이 했을 터인데 수고와 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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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했던 '내집처럼'의 소식을 이제야 보내요~~^^
    목자,목녀님~~그리고 목장의 선배님들..
    새내기들을 잘 부탁드립니다 ♡
  • profile
    내집처럼 포근한 목장소식 잘 보았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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