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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은실
  • Feb 13, 2016
  • 544
  • 첨부2
따끈따끈한 시나브로 목장소식 올립니다.
지금으로부터 두 시간 전 목장예배를 마치고...기억이 증발되기전에 목장소식 올립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시나브로의 VIP인 권성옥 자매님이 목장 모임에 참여하였답니다. 지난주에 전하지 못한 화분도 전달하고 반가운 만남을 하였답니다. 역시 VIP와 함께하니 목장이 꽉찬 느낌도 들고 모임가운데 반짝반짝 별이 빛나는 것 같기도 하고.. 생기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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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옥자매님은 목장 방문은 이제 겨우 두번째 이지만, 점점 편안한 마음으로 삶도 나누어주고 목장 모임에 더욱 친근함을 표현해 주는것같아 목장식구들도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오늘은 성옥자매님의 개인적 사정으로 목장모임에 한시간 가량 늦었지만, 목녀님께서 따로 식사상을 차려주셔서 맛있게 식사를 하였답니다. 물론 목원들이 왔다갔다하며 곁에서 '쫑알이' 역할도 열심히 했답니다.^^
성옥 자매님께서 목장과 교회에 안정적으로 잘 정착하여 주님의 제자 되는것이 요즘 시나브로의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부디 지혜롭게 섬기는 저희 목원들이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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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목장 모임에서는 목녀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VIP의 방문도 있고해서 케이크를 큰 사이즈로 준비했는데..역시 모두들 맛있게먹고 목녀님의 생일도 진심을 담아 축하해드렸습니다. 우리 목장의 어머니인 목녀님의 생일이라 그런지 모든 식구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개했답니다. ^^ (내년엔 미역국도 끓여드릴게요 목녀님!!!^^)

이번주도 VIP 성옥자매님과 풍성한 나눔을 하고 목녀님 생일파티까지 함께한 알찬 목장 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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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끝나고 곧장 올리셨네요~기자사역 하느라 몸에 과부하로 탈나면 안되는데ㅎㅎ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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