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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금화
  • Jan 24, 2016
  • 753
  • 첨부2

2016년 새해

교회 방침 상 매월 마지막주 초원모임을 하도록 되어 있지만

인천과 울산을 오가는 초원지기님의 형편상 4째주인 오늘 

최금환 초원으로 편성 된 민다나오, 호산나, 상은희, 갈릴리목장이 모였습니다. 

특별히 오늘 분가하신 새내기 류병춘목자님과 정인옥목녀님이 "에벤에셀" 이라는 목장이름으로

함께한 감격스러운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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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새내기 목자, 목녀님의 초원 입성을 축하 하며 촛불잔치도 벌이고 

각 목장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깊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하고 인천으로 가신 초원지기님,

한파 소식이 매서운데 건강하고 안전하게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한 해 열심히 주님과 공동체의 부르심을 따라 순종하여 

연말에는 목장마다 귀한 열매들로 결실하는 은혜가 있기를 다짐하며 

1월 최금환초원 모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KakaoTalk_20160124_20592118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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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모임에 기자로 선임하자 마자 바로 초원보고를 해주시는 순종에 감사드립니다. 나눔 가운데 순종이 주는 안식의 의미를 새롭게 배웠습니다. 올 한 해 서로에게 진짜 순종이 무엇인지, 서로가 순종해야 할 한 사람을 바라보는 한 해가 되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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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이 새로 편성되고 첫번째 초원모임으로 최장로님댁에서 모임을 은혜롭게 잘 마쳤으며,
    주일날 분가하고 주일 저녁에 류병춘목자님과 정인옥권사님이 함께 초원모임에 참석하여 5개목장이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연말에는 많은 결실이 있기를 바라며 최금환초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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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금환 초원 목자, 목녀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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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목자,목녀님 환영합니다^^
    분가때 정중하게 인사하시던 모습이 가슴 뭉클했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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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 목자 목녀님이 합류하시어 초원모임이 더욱 힘이 나고 산뜻하게 2016년 출발하게 되어 감사하네요.
    류병춘목자님, 정인옥 목녀님.. 다시 한번 열렬히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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