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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동
  • Jan 19, 2016
  • 668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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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쓰리 잡으로 매주 목장 모임 출석이 어려운 이경선 목원
목장 때면 4계절. 내내 땀을 뻘뻘 흘리면서 목장에 임하는 허정현 목원
항상 30분 일찍 와서 목장을 기다리는 설명옥 목원
목장에 함께한 목원 수는 적어도 각양 각색의 특징이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이 모여
담쟁이 가족으로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허정현 목원은 목장이 끝나고 목원들이 다 돌아 간후에도 남아서 궁금한 것이 있음 참지 못한다며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여
그 질문에 답해주며 무려 한 시간을 방가후 수업을 했습니다

혼자 남아 방가후 수업을 하는 내내 너무 진진해 목자 목녀 또한 진지하게 답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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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과함께방과후 까지하는 목장 모임이, 편안한 테이블 미팅이 자연스럽습니다. 화이팅 !!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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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가족들~ 사랑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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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후 좋은 아이디어네요 담쟁이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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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영혼을 사랑으로 세워가는 모습이 진정한 목자의 모습입니다. 감사하고요
    또한 파워틴 교육목자로 9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자가 없어 고생이십니다만 제목 뒤에는 ( 담쟁이) 꼬오ㄱ 부탁드립니다.
  • profile
    방과후 열정을 보이시는 목원분과 그 시간을 기꺼이 함께하는 목자 목녀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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