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Jan 16, 2016
  • 563
  • 첨부1

IMG_1275.jpg 많이 참석해 주세요~
올 신년은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길 기도하며..
각 가정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옵니다.
삶을 서로 나누며 간증하는 자리가 되도록 큐티책으로 함께하여 주세요...
사랑합니다.

  • profile
    기자님, 위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거지요?
  • profile
    목사님!
    기자로 늦게 참석하고 손님까지 모시고 가는 일을 제가 하다 보니 많은 이야기들를 듣지 못하고 특새기간에 목사님 설교 말씀과 큐티책으로 나눔을 함께 하자는 내용인데 급하게 핸드폰으로 올려서 죄송합니다
    .바로바로 올리지 못하고 변명만 하는 모습이 되었네요.
    오늘 목장에서도 목자님이 한 말씀하셔서 바로 올린다는 것이 마무리가 안돼
    죄송합니다.
    열심히 자리를 지키고 최선을 다해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빔밥같은, 시로이시🇯🇵🇯🇵   2026.04.24
만삭 목원의 섬김, 40만 유튜버와 함께한 평세 (사이공) (3)   2026.04.23
고맙습니다(미얀마 껄로) (3)   2026.04.23
나의 사랑 + 너의 사랑 = 평세 (바양헝거르) (2)   2026.04.23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4)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1)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1)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